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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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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2006-07-02 14:01:46, Hit : 5127

작성자 : 김연희
할머니 안녕하세요?
8월 14일부터18일까지 끝방에 숙박했던 가족입니다.
신혼여행 이후 처음 가는 제주도라 기대도 컸는데, 기대한 만큼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즐거웠습니다.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여러가지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내 집처럼 편하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3일동안 계속 비가와서 비속을 헤치면서 관광을 했다는 것인데 그것도 또한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새벽에 출발하는 바람에 할머니께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청소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고동은 할머니 드릴려고 삶아 놓았는데, 편지를 적어 놓고 온다는게 새벽에 너무 급해 허둥대다 잊었습니다.
다음에 제주도 갈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꼭 들리겠습니다.
할머니 건강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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