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여행후기  
 
 
 
 

*

 할머니

2006-07-02 14:23:42, Hit : 6254

작성자 : 신은철
토요일 늦게 도착했던 가족입니다.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그냥 잠만 자고 나온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더군다나 추천해 주신 식당을 길눈이 어두운 관계로 찾지 못해서 더 아쉽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가서 꼭 먹어보아야 겠습니다. 감자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준하엄마입니다

  할머니 
 신은철
6254 2006/07/02
 
    [re]신 은철님 
 청산해림
4638 2006/07/02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