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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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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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을 가슴에 담고

2006-07-02 11:07:57, Hit : 4236

작성자 : 지민아빠
안녕하세요!
청산해림 주인어른들.
이슬비 내리는 오후 늦게 찿아갔다가 아침햇살 눈부신 아침에
청산해림을 떠난 지민이 아빠입니다.

도심의 일상을 떠나 공기 맑은 제주에서 맞는 아침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구명이 송송 뚫린 검은돌을 벗삼아 걷는 산책로도 일품이었구요.
무엇보다도 저희들을 식구같이 대해주시던 주인어른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짧은 일정의 바쁜 마음으로 아침,저녁으로만 잠시 얼굴을 뵈었지만,
다음 기회에는 보다 더 넉넉한 마음으로 뵙길 기원합니다.

재롱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지민,지성)도 캠코더에 찍힌
재롱이를 보면서 아마도 제주를 떠올릴 겁니다.
다음에 찿을때는 제주내 성지 좀 안내해 주십시요.

건강하십시요.




늦은 인사 [1]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곳-청산해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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