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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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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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 하세요

2010-12-16 20:18:12, Hit : 4705

작성자 : chu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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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2001년 5월4일 처음 다녀가셨네요.
우리가 제주에 내려와서 정착한 이듬해입니다.
그후로 조기용씨네 삼총사 친구분들 부모님 가족 저희가 모두 알지요.
참. 부모님 건강하세요?

신익이 정익이는 초등학교때 부터 바둑놓기를 좋아해서 밤 늦게와도
"할머니 바둑판 주세요."  그랬지요. 그모습이 귀찮지도 밉지도 않했답니다.
신익이 정익이가 다음에 혹시 다시오는 기회가 있으면 바둑판 그때처럼
어린이용이 미니가 아니고 성인용 좋은것 내준다고하세요.

아이들 쑥쑥 자라는것보면 세월따라 우리도 많이 변했는데 그 세월동안
청산해림 잊지 않으시고 따뜻한 정을 주시는분들이 계셔서 청산해림
노 부부는 여전히 힘이생기고 살맞나는가봅니다.
건강과 기억이 허락할때까지 좋은분들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추운겨울 가족모두 건강하시기바람니다.










안녕하세요 어르신 일산에서 인사 드립니다, [2]
잘 쉬고 왔습니다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곳---청산해림 
 조기용
5009 2010/12/16
    [re] 안녕 하세요 
 chungsan
4705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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