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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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곳-청산해림

2006-07-02 11:06:51, Hit : 3914

작성자 : 연년생 엄마
어제,그제 이틀 동안 묵었던 연년생 두 아들(정익,신익)의 엄마입니다.
저희는 덕분에 집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짐을 풀고 저녁식사를 하고 나니 청산해림을 가꾸시는 두분과 재롱이 생각이
또 나는군요. 얘기는 많이 못나누었지만 두분의 따뜻한 마음은 오래토록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청산해림을 따뜻하게 지켜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두 분 부디 건강하세요.




추억을 가슴에 담고 [1]
주인장 어르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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