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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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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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 하세요

2012-07-13 21:53:28, Hit : 5753

작성자 : chungsan

장마가 길어지고있습니다.
세실리아 자매님댁 생각은 가끔씩 하면서도 전화도 못 드렸습니다.

꿈을가지고 의탁하고 노력하면 꼭 이루어주실것입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실것은 없지만 생각하고 살피고 찾으면
원하시는곳이 있을것입니다.

한여름 지나고  시원해지면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도나누고
주변 구경도하시고 둘러 보시지요.

지금까지 살아보고 지나보니 무슨일을할때 모두가 순조롭고
잘 되는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오시면 서로밑는 마음으로 이야기의 상대가되어드리고 성의껏
동행을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려와서 자리잡고있으니 두분 내외분께 마음으로 도움이
되어드리고싶습니다.

습한 장마에 건강하시고 다음에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폰시아노입니다.... [1]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김마카엘
5637 2012/07/13
    [re] 안녕 하세요  [1]
 chungsan
5753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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