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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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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 하세요

2012-01-03 17:23:34, Hit : 4818

작성자 : chungsan



두 아들을 잘 키우시고 행복한 가족의모습이었습니다.
큰 아이 하나데리고 처음 오셨을때 사실 저는 불안했어요.
말이 안통하고 천방지축이었지요. 마당에 계단에 돌 바위들이 많은데
그만한 아이들은 오르내리고 걸어다니는것이 다 조심스럽지요.

큰녀석 이번에 보니 그렇게 으젖하게 보이는데
그때는 좀 유난스럽게 부지런하고 막무가네였어요
새로운 학교에가서 또 한학년 올라가서 새로운과정 잘 적응하고  
좋은 친구들 사귀고 모두에게 호감을 주는 형 아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새해도 가족도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기원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산방산 하나만으로도,, [1]

 
  화이트 크리스마스 
 김은영
6152 2012/01/03
    [re] 안녕 하세요  [1]
 chungsan
4818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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