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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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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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고맙습니다

2008-03-17 20:40:16, Hit : 3697

작성자 : 청산해림
안녕 하세요.
이렇게또 찾아주셨내요. 고맙습니다.

박양진님댁 보내드리던 날 저는 내내 마음이 아쉬웠답니다.
모처럼 아이들 데리고 가족여행을 오셨는데
계속 날씨가 안좋아서요.....

산만하고 예의없는 코코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 아직 멀은것같네요.
그나마도 귀엽게 잘봐주던 남매처럼 모두에게 사랑받고 많이자랐어요.

새봄입니다. 새학기맞은 두 남매. 그리고 내외분 화창한 봄날처럼
내내 좋은 하루 하루 되시기바람니다.











벌써 5년의 시간이 흐르고...
무자년을 맞으며

 
  잘다녀왔습니다. 
 박양진
4363 2008/03/17
    [re] 고맙습니다 
 청산해림
3697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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