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여행후기  
 
 
 
 

*

 [re] 안홍제님

2006-12-02 12:54:31, Hit : 4354

작성자 : 청산해림

생각지도 않은분에게 커다란사과 한 상자를받고 얼른
안홍제님 내외분을 기억을못하고 전화부터 드렸습니다.
지난2월2일에 오셨었내요.
안채에 들어오셔서 이야기까지 나누었건만.....

사과가 싱싱하니 맛있내요. 자랑도 하면서 잘 먹겠습니다.
제주에는 사과 생산이 없는곳입니다.
요즈음 제주에는 밀감철이람니다.
다음주에 저희 밀감 한상자 보내드릴께요.
오는겨울 내외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좋은나날 되시기바람니다.







건강하시지요...
오늘 아침에 돌아간 재민이예요.

 
  안녕하세요? 
 안홍제
6048 2006/12/01
    [re] 안홍제님 
 청산해림
4354 2006/12/0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