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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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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재민아

2006-10-18 22:39:36, Hit : 4737

작성자 : 청산해림

네가 동생 재민이구나. 할머니다.
아빠 엄마하고 누나하고 제주도 이곳 저곳 구경도하고
청산해림에서도 잘 놀고 무사히 집에 도착했구나.
그렇게 여행도 하고 그러면 생각하는 마음도 더 넓어지고 그렇지?

재민아 누나하고 몸 건강하고 공부도 잘 하고 좋은사람되거라.
이다음에 또 볼수있으면 좋겠구나. 쑥쑥 자라는 너희들을 할머니는
아마 몰라볼걸.....      재민이가 인사 해주니 고맙다.









안녕하세요?
세월이 많이 흘러갔구려

 
  오늘 아침에 돌아간 재민이예요. 
 김재민
6497 2006/10/18
    [re] 재민아 
 청산해림
4737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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