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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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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 하세요

2006-10-13 17:34:40, Hit : 4890

작성자 : 청산해림
저 동생입니다.
오빠를 언제 뵈었든가 아득한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고향을 떠나 강릉 옥계 골짜기에 가셔서 물고기 키우느냐고 했더니....
저는 이렇게 바다건너 제주에와서 살게되었네요.

어느핸가 저희가 여행차 돌다가 오빠계신 옥계산장에
잠시들렸을때 그 송어 맛이 참 좋았었지요.
건강은 여전히 좋으시지요?  그렇게 껄껄 잘 웃으시구.....^^ ^^

오늘 오빠소식 참으로 반갑습니다.
언니하고 내외분 건강 하시고 고향에서 좋은일 있을때 뵙지요.
동해의 맑은 바다와 해송도 좋지만 제주의 자연도
아름답습니다. 동생 사는것도 보실겸 한번 오세요.

청산해림 주소 : 청산해림.com 하고 okjejupark.co.kr  2개가 있구요.
동생 이메일은  한메일이고 "lgr45@" 입니다.







오늘 아침에 돌아간 재민이예요.
감사드려요..

 
  세월이 많이 흘러갔구려 
 이명우
6373 2006/10/13
    [re] 안녕 하세요 
 청산해림
4890 20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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