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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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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김치하님

2006-07-04 01:12:08, Hit : 3860

작성자 : 청산해림
수연이 아빠. 반갑습니다.
수연이 사진보고 이 할머니도 내내 웃음입니다.
처음 애기 나서 옹아리고 웃고 정말 예쁘지요?
수연이가 지금 효도많이하고 있는줄아세요.
그런데 그거 공짜 아니거든요. 지금도 때로는 밤잠 설치고 놀래고...
그렇게항상 사랑으로 보호하고 키우면서 부모의 위대한 사랑이 완성되지요.
수연이 손은 왜 싸맸을까요? 제 얼굴에 손톱상처를... ? 아니면
계속 손가락을 빨던지...? 얼굴보니까 잘먹고 잘 자는 건강한 모습이좋습니다.

수연이 아빠 오늘 애기모습 보여줘서 좋았구요.
요새는 제주도 장마철이라 안개속에서 살아요.
너무 더울때는 움직이는것이 애기데리고 쉽지않아요.
기후도 좋고 여유있을때 수연이도 사물을 보고 즐길수있을때 오세요.
언제나 항상 모두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두분 어르신

 
  안녕하세요. 
 김치하
4935 2006/07/04
    [re]김치하님 
 청산해림
3860 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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