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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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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섭님

2006-07-02 13:17:58, Hit : 4720

작성자 : 청산해림
전용섭님.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올 여름도 거의 지나고 있습니다. 청산해림 도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지난 6월 예약 하실때 서글서글 하게 느껴지던 음성 에서부터 기억을
더듬어 전용섭님 가족 일행을 다시 기억해봅니다.
찾아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좋은꿈 이루세요.

>지난 8월9일 부터 13일까지 묵었던 전용섭입니다.
>두가족에 꼬맹이들 셋이었죠
>아이들 용돈까지 주시구...(감사하구요)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 고향이 서울이라 잘 모르겠지만 마치 시골 고향집에 온 기분이 이런 기분 아니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있었습니다.
>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1]
건강하시죠 [1]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1]
 전용섭
6272 2006/07/02
    전용섭님 
 청산해림
4720 20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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