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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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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2006-07-02 13:17:00, Hit : 6812

작성자 : 전용섭
지난 8월9일 부터 13일까지 묵었던 전용섭입니다.
두가족에 꼬맹이들 셋이었죠
아이들 용돈까지 주시구...(감사하구요)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 고향이 서울이라 잘 모르겠지만 마치 시골 고향집에 온 기분이 이런 기분 아니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있었습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1]
건강하시죠 [1]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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