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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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청산해림

2006-07-02 13:58:24, Hit : 4712

작성자 : 조기용
두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나 저는 2001년 5월 어린이날과 금년 2월22-25일까지 묶었던 연년생아이들(정익/신익)의 아빠입니다.

오랜만에 청산해림에 들어와 보았더니 home page가 정말 산뜻하게 새단장을 하여 보기가 참 좋은 것같습니다.
지난 2월에 여행을 마친 후 그곳에서의 두분의 환대에 대한 감사의 메일을 바로 쓴다는 것이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안부인사를 드립니다.

청산해림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항상 마음이 편안하고,따뜻한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고,아이들(정익/신익)도 할아버지/할머니 두분과재롱이의 그런 환대를 느낄 수 있어 그런지 정말 좋아하고 꼭 다시 가보자고 하여 다음에는 지난번에 할머님께서 추천하여주신 데로 가을에
방문을 하여 한라산등반을 해볼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주위의 몇몇 사람에게 청산해림을 소개하였었는데 그곳을 다녀온 모든 사람들로부터 너무나 훌륭한 곳을 소개하여 주어 고맙다는 말을 들어 소개한 저도 기분이 참 좋고,앞으로도 여행을 좋아하는 몇사람이
청산해림을 찾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항상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기원하오며,뒤늦은 인사에 대해 양해하여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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