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해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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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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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2006-07-02 13:57:51, Hit : 4862

작성자 : 이규현
안녕하세요.
29일부터 3일간 아이들과 함께한 이규현입니다.

제주 관광을 위한 자상한 안내로
3일간의 휴가를 정말로 온가족이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첫날의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절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주상절리, 소인국테마파크, 서광승마, 협재해수욕장은
하루의 피로를 즐겁게 하였습니다.
또한 점심으로 제주특산 해물뚝배기 및 저녁에 흙돼지 고기는
여행의 피로를 가시게 하더군요

둘째날은 문섬관광 예약관계로
새벽에 일출봉 일출광경 및 동부지역 관광을 계획했지만...
도깨비도로, 만장굴, 그리고 섭지코지를 보는둥 마는둥 하며,
산록도로, 해안도로등 도로관광을 하고나서 제주산 갈치회 및 조림으로
바쁜하루의 점심겸 저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지연,정방폭포를 끝으로 청산해림에 9시경 도착을 하였지요

마의 셋째날(한라산 가족등반)
무엇 보다도 당초 목표로한 제주 한라산 가족등반은 실행에 상당
힘들었습니다.
가족구성이 7,12,15 그리고 저희 부부 5인 이였기에 ...
전날 점심을 위한 김밥대신 홍마트에서 산행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고
그리고 물 두통을 냉장고에 얼려서 배낭에 넣고
새벽녘에 등반하여야만 가능할것 같아 5시50분 성판악 도착
몇사람의 등산개을 함께하고 저희 가족은 6시25분 백록담을 향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올라가는 등산로가 완만하지만, 길어서 막내가 상당 힘들어 하더군요
하지만 새벽녘에 숲과 나무로 하늘을 가리고 있어 그런데로
진달래밭 휴게소까지 3시간 10분을 걸려 도착하였습니다.
중간에 정산등반에 대한 번민 또한 가장으로서 상당 많았구요
다행이 휴게소에서 아이들은 컵라면을 먹고 그리고 정산까지 5시간 10분만에 올라갔습니다.
백록담에서 발아래 구름에 싸인 전경은 모두들 지금도 마음에 담고
있답니다.

등산후 약간의 근육통으로 피로는 아직 가시지 않았지만
올해의 제주도 하계 휴가는 청산해림과 함께 저희 가족의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될것 입니다.

두분의 호의와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아이들이 재롱이 안부도 전해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재주도의 아시운것이...
카드사용이 약간 불편하더군요. 국제적인 관광지인데....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청산해림
어~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었네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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