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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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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올해도 즐겁게 잘 쉬다 왔습니다!

2016-09-24 01:52:58, Hit : 1021

작성자 : 청산해림

현수야. 넘어질라^^~

수줍어 하고 엄마 아빠 하고만 소곤 소곤 하는 새침떼기.

그래도  크레파스 꼭 꼭 눌러 예쁜얼굴 그려주었지요.

몇년 전에 처음 오셨을때 현수 동생 하나 낳아 주라고 했더니

그냥 현수만 훌쩍 자라네요.

그때 저희 딸들이 집에 와 있었는데 한 소리 들었지요.

왜 엄마까지 젊은 사람들 에게 부담 주는 말을 하느냐구요.

그런데 오늘 또 불 필요한 말을 했네요

감사 합니다  행복 하세요.










안녕 하세요 일산 소은이 도형이 아빠입니다

 
  올해도 즐겁게 잘 쉬다 왔습니다! 
 원용현
1205 2016/09/21
    [re] 올해도 즐겁게 잘 쉬다 왔습니다! 
 청산해림
1021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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